|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해커톤 ‘최우수상’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10-01 |
| 조회수 | 339 | ||
|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해커톤 ‘최우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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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홍보센터 | ![]() |
2026-10-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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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생팀, 한국남부발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해커톤 ‘최우수상’
- 통계데이터사이언스·경영학전공 학생 3명
△ 국립부경대생 등 수상자 단체사진.
국립부경대학교 학생팀이 한국남부발전이 주최한 ‘2026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4층 대강당에서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부경대학교와 동서대학교 학생 39명이 참가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번 해커톤에서 국립부경대 권수인(통계데이터사이언스전공 4학년), 안세령(통계데이터사이언스전공 4학년), 이한솔(경영학전공 4학년) 학생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아이디어와 데이터 활용 역량을 인정받았다.
참가 학생들은 남부발전의 공공데이터 및 활용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공공데이터 활용법과 창업 아이디어 기획 방법 등을 교육받은 뒤, 팀별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이번 해커톤에서는 데이터센터 입지분석 서비스, 전기차 충전시설 소방안전 안내 서비스 등 총 4개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으며, 국립부경대 학생팀은 이 가운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립부경대생들은 통계·데이터 분석 역량과 경영 분야의 융합을 바탕으로 공공데이터를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부발전은 수상팀을 대상으로 향후 지속적인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사업화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