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철 대경벤드 대표 5천만 원 기부 '80주년 기부 릴레이 51'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10-29 |
| 조회수 | 17 | ||
| 김학철 대경벤드 대표 5천만 원 기부 '80주년 기부 릴레이 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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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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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대경벤드 대표, 국립부경대에 5천만 원 기부
- 모교 개교 80주년 맞아 대학 발전 지원
△ 김학철 대표이사(왼쪽)와 배상훈 총장.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김학철 ㈜대경벤드 대표이사가 모교인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에 5천만 원을 쾌척했다.
김학철 대표는 10월 29일 오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배상훈 총장에게 5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학철 대표는 국립부경대 기계공학과 74학번으로, 1990년 ㈜대경벤드의 전신인 대경금속을 설립한 이후 산업용 배관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사를 성장시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제조기업으로 키워낸 기업인이다.
그는 기업이 위치한 경남 양산시로부터 2017년 고용창출 우수 기업체 인증을 받았고, 2020년과 2025년에는 우수 중소기업인으로 각각 선정되는 등 지역 산업 생태계와 일자리 창출 등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 같은 활약으로 올해 모교로부터 제18회 자랑스러운 부경인상을 받기도 했다.
김학철 대표는 “지역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서 지역의 인재를 키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크게 체감하고 있다. 기업인이자 동문으로서 80주년을 맞은 모교가 부산은 물론 국가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가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한 응원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김학철 대표는 51번째 기부자로 참여했다. 국립부경대는 이 발전기금을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 실현과 동문회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 왼쪽부터 김권후 산학협력부단장, 김대운 대경벤드 부장, 박세호 총동창회 회장, 김학철 대경벤드 대표이사, 배상훈 총장, 문기철·박용희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최순권 학무부총장, 박남규 사무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