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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동정

  • 국립 부경대학교 교수님들의 자랑스러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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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낱이 따져 보자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5-03-20
조회수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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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2015-03-20 1222

김영환 교수, 한자병용 반대 칼럼 ‘주목’

김영환 부경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한글철학연구소장)가 3월 20일 최근 제기된 ‘초등교과서 한자병기 주장’에 대한 반론 칼럼 2건을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각각 게재했다.

김 교수는 이 글에서 “한자는 오랫동안 지배계급이 지식의 폭넓은 유통을 가로막고 특권을 유지하기 위해 쌓아놓은 큰 장벽이었다.”면서, “한자 병기는 곧 한자 혼용으로 가는 첫걸음이며 이는 글까막눈을 다시 생겨나게 만들고, 봉건 지배 계급의 상징을 되살리는 것이니 분명 국어 교육의 뒷걸음질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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