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도로명 주소 국제표준화 제안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04-27 |
| 조회수 | 1337 | ||
| 새 도로명 주소 국제표준화 제안 | |||||
![]() |
대외협력과 | ![]() |
2015-04-27 | ![]() |
1337 |
|
김선일 교수 “새 주소체계 고쳐야” 주장 …한겨레 보도
한겨레는 22일자 신문 ‘새 도로명 주소 비과학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과학기술 분야 사회단체인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련) 토론회에서 제기된 김 교수의 주장을 자세히 보도했다. 김 교수는 이 기사에서 “새 주소 체계가 지리 정보를 디지털 코드화하는 국제 추세에 맞지 않게 일부 도로와 건물들을 여전히 구역과 묶음으로 구분하는 아날로그식 옛 주소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이 기사는 또 “국민의 66%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아파트단지도 모든 건물(동)이 같은 도로명으로 돼 있어 주소만으로 건물을 찾아갈 수 없다”는 김 교수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김 교수는 “새 주소 체계가 국제 기준에 어긋나 큰 손실이 우려된다.”면서, 국제표준화를 제안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