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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동정

  • 국립 부경대학교 교수님들의 자랑스러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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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룡 교수의 ‘돌직구’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5-06-16
조회수 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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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룡 교수의 ‘돌직구’
대외협력과 2015-06-16 2462

빗소리 한 번에 흔적 없이 사라진 것은?
- 변희룡 교수, 가뭄에 대한 기상특보체계 강화 촉구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비롯, MBN, 연합뉴스, 대전일보, YTN 생생인터뷰, TV조선 뉴스쇼 판, 시사오늘, 한수진의 SBS전망대, 평화방송, 강원일보, 시민일보, 아시아경제, 데일리안, 연합뉴스 TV, YTN라디오 ….

최근 부경대학교 변희룡 교수(환경대기과학과)가 등장한 언론 매체들이다. 

중부지방의 가뭄이 극심해지면서 각 언론 매체에서 이 분야 연구를 가장 많이 해온 변 교수의 자문을 잇달아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부산은 가뭄에서 비켜있지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변 교수가 서울경제 6월 16일자에 쓴 칼럼 ‘이번 가뭄은 솥뚜껑이 아니고 고래’를 읽어보자.(칼럼 읽기 클릭)

변 교수는 이 칼럼에서 가뭄 대응에 미온적인 정부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그동안 6년 주기의 가뭄만 세 번 지나갔다. 그때마다 가뭄이 온다고 경고됐고 실제로 왔는데도 대응은 항상 구태의연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변 교수는 “정부는 해갈되는 대로 영구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노라는 약속을 남발하더라. 모 장관은 매년 500억 원씩 연구에 투자해 반드시 인공강우를 성공해내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분의 열정마저 빗소리 한 번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더라.”고 소개하면서, 가뭄에 대한 기상특보체계를 강화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