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날에 읽는 글 한편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10-08 |
| 조회수 | 1006 | ||
| 한글날에 읽는 글 한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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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5-1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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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 ‘한글, 완전한 독립을 향하여’
제목은 ‘한글, 완전한 독립을 향하여’ 김 교수는 이 글에서 “(한글 전용 교육은) 오랜 한글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깨뜨린 동력이 되었으며, 오랜 한자 한문에 대한 숭배로부터 풀려날 수 있었다.”면서, “오늘날 한글만 쓰기로 놀랄 만한 정보 소통의 속도를 자랑할 수 있고 문자 쓰기의 대중화를 이룰 수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완전한 한글 독립은 곧 한글로만 쓰기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새말 만들기로 완성된다. 이것은 우리말과 글로 생각하고 가르치고 배우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에 속한다.”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