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접 신기술 컨퍼런스 개최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10-29 |
| 조회수 | 938 | ||
| 용접 신기술 컨퍼런스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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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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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조상명 교수, 용접 신기술 TIG 컨퍼런스 개최
TIG(Tungsten Inert Gas)는 조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친환경 용접기술로 세계적으로 상용되는 TIG 클래드 용접(Clad Welding)보다 생산성이 최대 20배나 높은 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Super-TIG Welding(주) CEO이기도 한 조 교수가 ‘왜 Super-TIG 용접인가?’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 것을 비롯, 고려용접봉(KISWEL) 박철규 상무이사, 종합기계(주) 장진호 전무이사 등 모두 5명의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조 교수는 이 기술을 기반으로 지난해 12월 부경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연구소기업인 Super-TIG Welding(주)을 설립 운영 중이다. 최근 이 회사는 KISWEL과 OEM생산 계약을 통해 새로운 C형의 용접용 용가재(Filler)를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원천특허와 솔루션, 용접용 용가재, 그리고 용접장치 등 3축을 확립해 상용화의 길을 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