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협이 해결해야할 일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02-19 |
| 조회수 | 958 | ||
| 수협이 해결해야할 일 | |||||
![]() |
대외협력과 | ![]() |
2016-02-19 | ![]() |
958 |
|
수산업 육성을 위한 수협의 역할은?
제목은 ‘우량 어종 개발·양식장 첨단화 등 생산 인프라 혁신 서둘러야’ 장 교수는 이 칼럼에서 “수산업은 현재 자원 감소와 고령화, 노동력 부족 등 내부 요인과 함께 한·중 FTA 등 외부 영향을 강하게 받으면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면서, 수산업 육성을 위한 수협의 역할을 강조했다. 장 교수는 “(수협은)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회복에 나서야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방사능 검사, 원산지 판별 및 단속,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강화가 필수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수산업의 고도화도 늦어져서는 안 된다.”면서, “우리 앞바다에서도 넙치, 전복뿐만 아니라 참다랑어, 연어 등과 같은 고부가가치 신규 어종을 양식해 높아지는 소비자 미식 수준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는 “수산업의 자동화, 기계화를 위한 기자재 분야 육성을 통해 생산, 가공, 유통, 물류 분야에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