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신문 칼럼 게재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09-01 |
| 조회수 | 8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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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6-09-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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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홍 명예교수, “사용후핵연료, 책임감 있게 접근하라”
- 30일자 국제신문 칼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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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국제신문 기고면에 실린 이 칼럼을 통해 도 교수는 “합리적으로 접근해야할 국가적 난제조차 사회적 찬반논란에 휩싸여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 착잡하기 그지없다.”면서 “(그것이 바로) 현재 우리 지역의 난제이자 국가적 과제인 사용후핵연료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에너지 사용의 폐기물을 처분하는 일은 에너지를 쓴 모든 사람의 당연한 의무다.”고 적시하고, “원전 증설과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을 연계하는 논리는 비논리적이다.”고 밝혔다. 도 교수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기술은 과학의 영역이지만 지혜를 모아 처분장 부지를 선정하고 대국민 수용성을 얻는 일은 사회적 문제다. 그래서 더 어렵고 그렇게 때문에 현재 입법예고 기간에 법적으로 내용을 보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