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문화상 수상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11-25 |
| 조회수 | 766 | ||
| 부산시 문화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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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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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택정 교수, 제59회 부산시 문화상 수상
남 교수는 올해 부산시 문화상의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공연예술 등 8개 분야 8명의 수상자 중 자연과학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부산시 문화상은 1957년부터 부산시가 해마다 문화예술 진흥과 향토문화 발전에 공이 큰 문화예술인을 선정, 시상한다. 남 교수는 2012년 한국수산과학회 회장 재임 시 2016년 제7회 세계수산회의를 부산에 유치하는 등 부산을 수산분야의 학문적 중심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또한 부경대 수산과학연구소장 및 부경대 수산과학대학 교수로 역임하면서 수산과학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문과학부문 수상자는 부산외국어대 김문길 교수, 문학부문은 종합문예계간지 ‘뉴에이지’ 정인조 발행인, 공연예술부문은 작곡단체인 우리시대음악 강순희 대표가 선정됐다. 이와 함께 시각예술부문은 윤종철 화백, 대중예술부문은 죽로다문화원 윤석관 대표, 공간예술부문은 동서대학교 이상준 명예교수, 언론·출판부문은 부산일보 안병길 사장이 각각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 오후 5시 부산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한편 부산시 문화상은 1957년 첫 해 우장춘 박사, 향파 이주홍 등 지역사회 발전의 선구자 역할을 해 오신 분들을 필두로 요산 김정한, 고태국 선생 등 지금까지 모두 58회에 걸쳐 36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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