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 5년간 신입사원 일자리 나눠야.”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04-25 |
| 조회수 | 747 | ||
| “대기업, 5년간 신입사원 일자리 나눠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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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7-04-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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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돼야죠.”
- 류장수 교수, 부산일보 인터뷰에서 청년 고용문제 해결책 제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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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유용한 ‘청년 고용문제 해결책’은 무얼까?
1. 공공기관 청년고용할당제 5% 확대 및 의무화 2020년까지 연장 그는 25일 부산일보에 난 인터뷰 기사에서 “2014년 청년고용할당제가 의무화된 후 매년 순수 일자리가 1000개 정도 늘어났다.”면서, “청년 고용할당제(3%)를 한시적으로 5%로 확대하고, 이를 2020년대 초반까지 연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기업에서도 앞으로 5년간 신입사원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해야 한다. 여기에는 근로시간 단축도 포함된다.”고 주장했다. 류 교수의 인터뷰 기사는 이 날짜 부산일보 29면 톱 박스로 실렸다. 그는 이 인터뷰에서 “정부에서 청년고용을 무한정 도와주자는 게 아니라 한시적으로 지원하자는 것.”이라면서, “20대 청년 인구는 2020년 680만 명에서 2030년 479만 명으로 10년 사이에 200만 명이나 줄어들기 때문에 나중에는 청년이 오히려 귀해진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지향하는 사회는 ‘고향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행복하게 사는 사회’.”라면서, “이를 위해 정부는 물론 지자체, 대학, 공공기관이 입학, 교육, 일자리 문제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재인과 안철수 후보 등이 청년고용 관련 저의 연구 내용을 공약으로 채택하는 등 관심을 보일 때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