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업 발전 위한 신 수산정책 방향은?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05-17 |
| 조회수 | 609 | ||
| 수산업 발전 위한 신 수산정책 방향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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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7-05-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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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수산정책, 현장 목소리 담아야”
이날 기사는 “지난달 21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한국수산경영학회의 2017년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심포지엄이 열렸는데, 이날 10여 개의 주제발표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끈 것이 장 교수의 ‘수산업 발전을 위한 신 수산정책 방향’이었다.”고 소개했다. 기사는 “20분 남짓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주제발표)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들었다. 15일 그의 연구실을 찾아 좀 더 자세히 들어봤다.”고 인터뷰 배경을 설명했다. 장 교수는 이 인터뷰에서 “지난 10년간 정부는 수산 분야에서 지금까지 해온 정책만 계속해 왔고 이번에도 새로운 정책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특히 그는 “이번 대선에서 주요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해양수도’ 부산을 약속했지만 해양이란 단어 속에 함몰돼 수산업에 대한 인식이 낮았고 공약 자체가 많이 부족했다”고 인터뷰에서 지적했다. 이 기사는 장 교수가 정부의 향후 수산정책 방향에 대해 △공급자 중심 정책에서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 △신 수산자본·인력·민간자본 진입 기회 확대 △품목별 글로벌 수산기업 육성 및 글로벌 해외 수산클러스터 사업 △민간 주도의 신수산식품 개발 기능 확대 등을 제안했다고 소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