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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동정

  • 국립 부경대학교 교수님들의 자랑스러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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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원조, 인도주의 맞게 거듭나야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7-05-29
조회수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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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원조, 인도주의 맞게 거듭나야
대외협력과 2017-05-29 495

‘국제개발원조에 대한 왜곡된 시선 극복하려면’
- 법학과 김채형 교수, 27일 중앙일보 칼럼 게재

부경대학교 김채형 교수(법학과)가 27일 중앙일보에 ‘국제개발원조에 대한 왜곡된 시선 극복하려면’의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날 중앙일보 25면 ‘시론’에 실린 이 칼럼에서 김 교수는 “우리나라는 1980년대 후반부터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과 사회발전 차원에서 대외원조, 즉 공적개발원조(ODA)를 제공해 왔다.”면서, “최근 국내의 정치상황을 보면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에 의해 이전까지 정부와 관련 원조기관의 부단한 노력이 왜곡되게 평가받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제 한국의 대외원조는 원조 전문성과 확고한 목표, 그리고 개혁적 리더십을 통해 국익과 원조효과가 상호 시너지를 내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칼럼 전문 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