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 분야의 목표는 ‘완전기상’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05-30 |
| 조회수 | 548 | ||
| 기상 분야의 목표는 ‘완전기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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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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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상예보’
변 교수는 이 칼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상 분야의 목표는 ‘완전기상’이라면서, “이 체제가 완성되면 우선 수치 모델에서 경계치 문제가 해결된다. 그래서 강수량, 기온, 그리고 날씨의 예측이 더 정밀·정확해진다.”고 말했다. 그는 “그 후부터 기상정보는 무한 경쟁하는 시장성 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전 지구영역에 걸쳐 예보를 지원하는 기상기업이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아졌다.”면서, “이런 시대 조류를 한국만 모른다. 기상청에서는 몇 개의 외국도시의 기상 실황만을 중계해주고, Kweather가 162개 도시만 예보를 간단하게 소개해 주는 정도.”라고 비판했다. 변 교수는 “이대로는 전 지구를 공략하는 국제기상기업들과 경쟁이 안 되니, 4차 혁명이 종료되기 전에 국산 기상예보는 전멸할지 모른다. 왜 이렇게 한국만 다른가? 기상예보에 대한 정부규제문제에서 해답이 발견된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의 공격적 예보 마케팅을 한국인이 한 번만 접하면 국산예보는 안 보게 될 것이다.”면서, “전 지구 예보는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최선의 예보를 가려내는 기술, 즉 예보의 적중률 평가기술 한 가지만 잘 개발하면 선두 주자가 될 수도 있다.”면서 기상예보 분야에 대한 규제완화를 당국에 촉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