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동계올림픽을 기회로 삼자”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12-21 |
| 조회수 | 458 | ||
| “평창동계올림픽을 기회로 삼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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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7-12-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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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이력제, 평창 동계올림픽이 홍보 기회”
칼럼 제목은 「‘수산물 이력제’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우수 국산 수산물 홍보 기회로 삼자」. 장 교수는 이 칼럼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은 모처럼 침체된 우리 경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기회.”라면서, “우수한 국산 수산물이력제품으로 만든 음식을 선보일 기회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장 교수는 “수산물이력제는 수산물이 언제 어디에서 어획되었고 어떤 중도매인을 거쳤는지, 어느 공장에서 가공하여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게 되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수산물이 가지는 이력정보를 기록 관리하고 소비자에게 공개하여 보다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라고 소개했다. 장 교수는 “수산물이력제의 확산을 위해 소비자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생산자와 판매자를 고려한 방안을 강구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이라는 기회의 시간 수산물이력제가 우리 소비자들을 넘어 해외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는 한편 생산자와 판매자들에게도 자부심이 되는 제도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



부경대학교 장영수 교수(해양수산경영학과·사진)가 20일 중앙일보 기고난에 칼럼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