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통신사역사관 로고 작품 ‘주목’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9-01-02 |
| 조회수 | 364 | ||
| 조선통신사역사관 로고 작품 ‘주목’ | |||||
![]() |
대외협력과 | ![]() |
2019-01-02 | ![]() |
364 |
|
홍동식 교수, 월간 「DESIGN」 에 작품 소개 ‘눈길’
소개된 작품은 홍 교수가 멤피스디자인(대표 김소정)과 작업한 ‘조선통신사역사관’ 로고다. 이 잡지는 기사에서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애증의 관계이지만 한국과 일본이 오랜 기간 많은 것을 공유하며 살아온 이웃이라는 사실만큼은 부인하기 어렵다. 이런 역사를 증명해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조선통신사다.”면서, “(홍 교수의 작품은) ‘통(通)’자의 앞부분을 변형해 사절단이 걸어온 길을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홍 교수는 이 작품에서 한복 옷고름을 형상화하여 전통성을 강조하고, 뫼비우스 띠의 형태로 매듭을 나타내 한·일 양국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상징화했다. 홍 교수는 이 기사에서 “이 로고가 조금이나마 한·일 우호 교류에 가교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부경대학교 홍동식 교수(시각디자인학과)의 디자인 작품이 월간 디자인 잡지인 <DESIGN> 2019년 1월호(487호)에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