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례 드문 귀중한 인문학 프로젝트!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9-01-25 |
| 조회수 | 428 | ||
| 전례 드문 귀중한 인문학 프로젝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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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중심 돼 ‘동북아 바다 인문학’ 구축” 국제신문은 25일 “지금 부산에서는 ‘바다의 인문학’을 깊이 연구하는 ‘대형·장기간’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그 예로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을 꼽았다.
이 기사는 “(부경대 HK+사업은) 전례가 드문 규모의 프로젝트”라면서, “7년이라는 비교적 긴 기간을 철저히 활용해 ‘바다의 인문학’ 부문에서 높은 성취와 발전의 기반 조성을 이뤄야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손 단장은 인터뷰에서 이 사업에 7개년에 걸쳐 해마다 약 12억7000만원, 모두 90억 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된다고 소개했다. 손 단장은 1차 연도의 활동성과로 ‘동북아 해역과 인문 네트워크’ 등 학술·번역 총서 출간과 연구교수들의 학술지 논문 게재, 국내외 학술대회 개최 등을 꼽았다. 이 사업이 기존 ‘인문한국(HK)사업’과 다른 점은 지역인문학센터 운영을 들 수 있다. 지역인문학센터의 역할과 관련, 기사는 “HK+사업단 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시민과 공유하는 일을 한다.”면서 “시민대상 바다 인문학 프로그램은 시민의 참여를 반긴다.”고 밝혔다. (지역인문학센터 홈페이지는 http://hkplus.pknu.ac.kr) 손 단장은 “인문강좌·인문체험·인문축제로 구분해 연구진이 각급 학교로 가 강연을 하고 시민을 위한 특강과 체험프로그램, 부경대 실습선 나라호를 활용한 인문축제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고 지역인문학센터의 활약상을 소개했다. 기사는 “2019년은 더 활발해진다.”면서, 국제학술대회, 차세대 육성 대학원생 국제포럼, 학술총서 발간, 한국해양수산 아카이브사업, 부경해역인문대학 강좌, 해역인문학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인터뷰 기사 전문 읽기 “클릭!!” |



이날 이 신문 30면 ‘피플&피플’ 코너에 박스톱 기사로 실린 부경대 HK+사업단장인 손동주 교수(일어일문학부·사진) 인터뷰를 통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