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SE 사업 행사서 잇달아 주제발표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2-12 |
| 조회수 | 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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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위주 교수, RISE 사업 행사서 잇달아 주제발표
국립부경대학교 양위주 교수(관광경영학전공)는 2월 11일 아난티 코브에서 경성대 RISE 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성과보고회의 특화 분야별 간담회 세션 ‘문화관광’ 분야에서 집필 저서 ‘문화관광으로 읽는 다크투어리즘 : 기억의 윤리, 장소의 정치’ 내용을 발표했다.
이 책은 관광 동기인 즐거움을 넘어 관광이 사회의 기억을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에 대한 숙제에 대해 다변을 제시하면서, 관광의 특별 관심주제의 영역에서 문화관광의 핵심 어젠다로 제시했다.
이에 앞서 양위주 교수는 1월 29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신라대 RISE 사업단이 개최한 ‘지역기반 관광콘텐츠 프로바이더와 함께하는 관광 스타트업Ⅱ’에서 주제발표를 했다.
양 교수는 부산관광공사(BTO)도 참여한 이 행사에서 ‘서부산권 해양관광과 부산형 RISE 사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해양관광의 측면에서 서부산권의 도시문제를 RISE 사업을 통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양 교수는 관광목적지로서 서부산권의 현황과 잠재력 분석을 토대로 콘텐츠 경쟁력의 비교 및 경쟁 우위를 분석하고, 국내외 사례분석을 기반으로 RISE 사업에 적용가능한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교과과정, 비교과과정, 취창업 등으로 구분해 구체적인 지산학 협력 솔루션을 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