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열·수열에너지학회 초청강연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7-10 |
| 조회수 | 62 | ||
| 한국지열·수열에너지학회 초청강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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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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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호 교수, 한국지열·수열에너지학회 초청강연
국립부경대학교 한창호 교수(냉동공조공학전공)가 7월 2일 열린 (사)한국지열·수열에너지학회에서 초청강연을 펼쳤다.
한창호 교수는 이 학회에서 ‘수열에너지의 실용화를 위한 기술 과제와 고도화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창호 교수는 강연에서 “수열에너지는 중대형 건물과 대규모 클러스터에 적합한 열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라며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 등 냉난방 수요가 큰 대형 수요처에서는 수열에너지와 수열히트펌프 활용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 설립된 (사)한국지열·수열에너지학회는 600여 명의 회원이 소속돼 지열·수열에너지와 관련된 학술연구, 표준 시방 지침 마련, 표준 성능 기준 제시 및 전문가들의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열·수열에너지의 안전한 대체에너지 활용에 힘쓰는 학술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