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대학, ‘창의 자산’ 실용화한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05-14 |
| 조회수 | 1008 | ||
| 5개 대학, ‘창의 자산’ 실용화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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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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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선정 부경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부경대는 부산대를 주관대학으로 울산대, 한국해양대, 동의대와 컨소시엄 사업단에 참여한다. 사업단은 1차 년도 7억 7천만 원을 시작으로 3년간 매년 5~10억 원을 지원받는다. 사업단은 △계측기기 △산업바이오 △고분자재료 △의약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정밀생산기계 △정밀화학 △조선해양시스템 등 8개 정량 분야를 연구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산업 및 연구개발 동향 수집‧분석, 사업화 후속 개발, 해외 특허 설계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 변리사, 산업동향 전문가 등 실용화 전담인력을 갖추고 각 분야가 융합된 후속연구와 시제품 제작도 진행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