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 가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10-30 |
| 조회수 | 973 | ||
| 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 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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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5-1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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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과학대, 국제수산무역엑스포 참가 부경대학교는 29일 개막한 2015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 참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부경대의 특성화분야인 수산해양 학문분야를 소개했다. 아시아 3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산종합전시회인 이번 엑스포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5개국 394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씨푸드관, 수산기자재관, 해양바이오관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부경대는 우리나라에서 바다를 가장 오래 연구한 바다학문의 종가(宗家)인 수산과학대학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수산과학대학의 학과 현황, 특징 등을 담은 홍보책자 등을 나누어주며 방문객들에게 수산해양과학의 교육과 연구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부경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부경대학교 어간장연구소도 참가해 어간장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 회사의 CEO가 바로 ‘생선회박사’로 알려진 조영제 교수(식품공학과)다. 이번 행사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가능하며, 마지막 날인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