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동창회 뉴욕지회장, 모교 방문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6-09-19 |
| 조회수 | 823 | ||
| 총동창회 뉴욕지회장, 모교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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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6-09-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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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총동창회 이성학 뉴욕지회장, 모교 방문
이 동문은 이날 오후 3시 김영섭 총장을 예방하고 모교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동문은 지난해 부경대 등 전국 39개 대학이 참여하는 뉴욕 주재 한국대학총연합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부경대학교 국제재단 이사장으로 있다. 이 동문은 “현재 부경대를 비롯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5개 대학이 뉴욕에 국제재단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국제재단을 활성화해 모교의 글로벌 명성을 높이고 후배들의 국제화역량을 쌓는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재단을 통해 부산수산대와 부산공업대 졸업생들에게 부경대 명의의 통합학위를 수여하여 동질감을 고취하고 후배들을 위한 인턴과정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올해 대학통합 20주년을 맞아 대학의 외형적 성장에 이어 졸업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 졸업생이 잘되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