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창업 활성화, 대학이 앞장서야”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04-06 |
| 조회수 | 601 | ||
| “청년창업 활성화, 대학이 앞장서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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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7-04-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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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아‧태 최고 R&BD 허브 구축한다 국제신문은 6일 “부경대는 현재 새롭게 부각하는 대학의 역할을 바꿔나가고 있다.”면서 부경대의 창업‧산학협력 활성화 전략에 주목했다. 이 신문은 이날 17면 <부산 창업 르네상스를 열자>라는 기획시리즈 기사를 통해 “대학에 요구되는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그 동안 대학이 ‘상아탑’ 기능에 머물렀다면, 앞으로의 대학은 기술력을 공급하며 창업을 이끌 수 있는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 신문은 “부경대는 현재 용당캠퍼스를 중심으로 기술 창업 거점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다.”면서, “부경대는 2015년 대학 산학연 연구단지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오는 2024년 아태지역 최고 R&BD 허브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신문은 “청년취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큰 계획이 필요하다.”는 김영섭 총장의 주장을 인용했다. 김 총장은 이 기사에서 “대학 연구실에서 개발한 기술이 창업 시장으로 흘러들어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캠퍼스의 청년들이 과감히 창업에 뛰어들 수 있는 분위기를 대학이 앞장서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창업을 원하는 대학생은 학업에 몰두해야 한다는 분위기를 강조하면 안 된다.”면서, “창업 관련 학과를 대폭 늘려 청년들이 도서관보다 창업 현장에 나가도록 배려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부경대는 기존 7학점으로 배정한 창업 관련 과목을 올해 더 늘릴 계획이다.”고 소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