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등 12개大, 기술보증기금과 ‘맞손’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06-30 |
| 조회수 | 517 | ||
| 부경대 등 12개大, 기술보증기금과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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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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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등 12개 창업우수 대학, 기술보증기금과 협약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 등 12개 창업우수 대학이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규옥)과 협약을 맺고 대학기술 사업화에 협력한다. 부경대는 6월 29일 부산 기술보증기금 본사에서 기술보증기금을 비롯, 건국대,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해양대, 한양대,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과 ‘대학기술 사업화 지원 플랫폼(U-TECH밸리)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기술보증기금은 이번에 협약을 맺은 대학들에 연 3,000억 원씩 3년간 총 9,000억 원의 보증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학의 이공계 교수, 석·박사 연구원이 창업하는 기업 가운데 대학의 추천을 받은 기업으로, 한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사전한도를 부여한다. 창업, 연구개발, 사업화자금 등을 단계별로 지원하고 창업자의 연대보증도 면제한다. 기술보증기금은 지원대상 기업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기업공개에 나설 수 있도록 컨설팅지원을 제공하는 등 창업을 돕기로 했다. 한편 기술보증기금은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해 12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포스텍 등 5개 대학과 1차 협약, 지난 4월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등 9개 국립대학과 2차 협약을 맺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