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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주목한 수과원장 서장우 동문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7-11-15
조회수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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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주목한 수과원장 서장우 동문
대외협력과 2017-11-15 382

수과원장 서장우 동문, 
“수산 해양 기관과 협력 강화하겠다.”

- 부산일보·국제신문, 서 신임 원장 인터뷰 잇달아 게재

부산일보와 국제신문이 15일 부경대학교 동문인 서장우 신임 국립수산과학원장 인터뷰를 잇달아 게재해 눈길을 끈다.

부경대 전신 부산수산대 수산교육과 81학번인 서 동문은 지난 3일 단행된 해양수산부 인사에서 수산정책실장에서 신임 국립수산과학원장으로 발탁됐다.

서 신임 원장은 이날 부산일보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도 어업인과 국민이 원하는 연구 성과를 도출해 국가 정책 실현은 물론 미래 식량 자원을 준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서 원장은 “부산에는 수산 해양 관련 대학교, 연구기관, 공공기관이 모여 있어 협업 체계를 구축할 좋은 여건이 마련돼 있다.”면서, 관련 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서 원장은 이날 국제신문 인터뷰에서도 “지자체 등 외부 연구기관과 역할 분담 및 협업을 통해 속도감 있는 연구 성과가 도출되도록 하겠다.”며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국립수산과학원의 위상과 존재가치를 높이기 위해 어업 현장의 문제해결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 원장은 부경대 전신 부산수산대 수산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수산생물학 석사, 전남대에서 수산과학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1986년 기술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분석과장, 농림수산식품부 어항과장, 양식산업과장, 수산개발과장, 해수부 어업자원정책관, 수산정책관, 수산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인터뷰 기사 보기 “부산일보”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