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상 동문 시집냈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11-20 |
| 조회수 | 392 | ||
| 서영상 동문 시집냈다 | |||||
![]() |
대외협력과 | ![]() |
2017-11-20 | ![]() |
392 |

|
해양과학자가 낸 시집 「고래불」 ‘눈길’
부경대 전신 부산수산대 해양학과 82학번인 서 과장은 2003년 문학세계로 등단한 이후 2004년 시집 「바다에 빠트린 시」, 「바다에서 건진 시」 등을 발간했다. 이번 시집은 해양과학자가 문명에 의해 파괴되는 해양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시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시집 「고래불」은 부산문화재단의 지역특성화사업 공모에서 대상자로 선정돼 발간됐다. 서 동문은 대학 졸업 이후 1988년 국립수산과학원에 연구사로 출발, 해양환경팀장, 해양연구과장, 어장정보과장, 수산해양종합정보과장직 등을 역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