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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서 동문의 성공비결은?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7-12-15
조회수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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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서 동문의 성공비결은?
대외협력과 2017-12-15 417

서영옥 동문, “잘하고 원하는 길을 가는 것, 그것이 성공 비결”
- 경남신문의 ‘경남인’ 코너에 ‘화공분야 글로벌 CEO’로 소개

㈜화인테크놀리지 대표인 부경대학교 서영옥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사진)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14일 경남신문에 소개됐다.

이 신문은 ‘경남인’이라는 기획시리즈에 서 동문의 경영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화공분야 글로벌 CEO’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서 동문은 부경대 개교 이래 첫 여성 총동창회장으로 활약했다. ‘19만 동문의 누님’으로 통할 정도로 뛰어난 포용력과 친화력으로 모교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모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사는 공학박사인 서 동문이 1987년 기업 창업 이후 산업용 특수테이프시장을 개척해 1,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이 분야 발전을 선도하기까지 그의 도전과 열정의 파란만장을 담고 있다.

서 동문은 기사에서 “오너의 기술력이 중소기업의 살길이라는 신념으로 박사학위 취득은 물론 직원들과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저는 화인의 연구원이고 최전선에 선 영업사원입니다.”고 말했다.

그는 “사업도 결국 인간관계에서 만들어진다고 보면 우정을 쌓듯 이뤄 가면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직원이든 거래처든 우정을 쌓듯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면 반드시 그 진심이 통한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고 ‘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 동문의 삶의 비기(祕技)는 무엇?

그는 기사에서 “자신이 어떤 것을 잘하고 원하는지 고민하고,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드문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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