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주 작가 소설 “대박”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12-26 |
| 조회수 | 346 | ||
| 강남주 작가 소설 “대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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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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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주 전 총장의 「유마도」, 영광도서 소설 ‘1위’ 강남주 전 부경대학교 총장의 장편소설 「유마도」가 최근 영광도서에서 한 달 가까이 소설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부산일보는 25일 사람면 톱기사로 강남주 전 총장 인터뷰를 게재하고 최근 「유마도」 판매 동향과 강 전 총장의 근황을 소개했다. 이 기사는 “책은 날개를 달았다. 초판 완판도 힘든 팍팍한 소설계에서 벌써 2쇄에 들어간 것이다.”라면서, “지역의 향토 대형 서점인 영광도서에서 한 달 가까이 소설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종합 부문에서도 상위를 차지하는 등 그야말로 ‘대박’을 친 셈이다.”고 소개했다. 기사는 이어 “소설이 가진 특성 덕분에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다는 조선통신사에 대한 편견을 누그러뜨리면서 (「유마도」가) 입소문이 많이 났다는 평가다.”고 썼다. 강 전 총장은 이 기사에서 “‘작가와 함께 조선통신사 최초의 상륙지 대마도를 걷다’라는 주제로 출판사와 조율 중이다.”면서 독자와 함께 하는 문학기행 계획을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