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명길 동문, 한국원양산업협회장 됐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8-03-06 |
| 조회수 | 519 | ||
| 윤명길 동문, 한국원양산업협회장 됐다 | |||||
![]() |
대외협력과 | ![]() |
2018-03-06 | ![]() |
519 |
|
윤명길 동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장 추대
윤 회장은 부경대 전신 부산수산대 어업학과 65학번이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원양산업협회는 우리나라 원양어업의 컨트롤타워다. 한국원양어업협회(1964년 설립)를 모태로 2008년 설립, 참치어업 트롤어업 등 각종 원양어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외협력위원회 연승어업위원회 선망어업위원회 북양어업위원회 등 10개 위원회를 두고 있다. 6일 국제신문은 28면 피플&피플 코너에 윤 신임 회장의 인터뷰를 톱 박스 기사로 실었다. 기사는 이 인터뷰에서 “윤 회장은 1977년 ㈜동남과 1986년 참손푸드(주)를 창업해 굴지의 수산기업으로 성장시켜 수산업계에서는 입지전적인 인물로 손꼽힌다.”고 소개했다. 윤 회장은 이 기사에서 “우리나라는 원양산업을 사양산업으로 보고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미래의 주요 식량 산업으로 여긴다.”고 원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원양산업은 해외에서 다른 나라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수산자원을 개발하는 만큼 국가 차원의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2005년부터 2년 간 부경대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후배 장학금 지원을 위해 1억5천만 원의 사재를 기부해 2006년 부경대학교 총동창회 재단을 설립하기도 했다. |




부경대학교 동문인 윤명길 ㈜동남 회장이 제6대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장에 추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