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어떻게 ‘더리터’를 론칭했을까?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8-03-13 |
| 조회수 | 758 | ||
| 그는 어떻게 ‘더리터’를 론칭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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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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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대표, 한정수 부경대 동문을 만나다 대용량 커피 전문점 ‘더리터(THE LITER)’ 대표이사는 부경대학교 동문이다. 부경대 해양바이오신소재학과의 전신(前身)인 양식학과 94학번인 한정수 동문이 바로 그다. 13일 부산일보는 16면 경제면 톱기사로 ‘더리터’ 한정수 대표 인터뷰 기사를 실어 눈길을 끌었다. 이 인터뷰 기사의 제목은 “1000억 매출 ‘국민 커피 브랜드’로 키울 겁니다” 이 기사는 “최근 부산발 대용량 커피 전문점으로 뜨는 ‘더리터(THE LITER)’의 한정수(43) 대표이사는 아쿠아리스트 출신이다.”면서, “부경대 양식학과를 졸업한 후 아쿠아리스트와 큐레이터 등으로 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커피를 접하게 됐다.”고 시작됐다. 기사는 “더리터는 2015년 8월 부산대 1호점을 시작으로 가맹점을 전국으로 확대해 지금까지 160호점을 개설했다.”고 소개하고, “넉넉한 용량과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품질 등 커피업계 최고의 가성비를 내세워 급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어떻게 커피를 접하고 ‘201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1L 대용량 커피전문점인 더리터 프랜차이즈를 론칭’했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