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실습선 이름 공모전 당선작은 ‘백경’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8-04-18 |
| 조회수 | 453 | ||
| 새 실습선 이름 공모전 당선작은 ‘백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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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8-04-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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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새 실습선 배 이름 공모전 ‘백경’ 당선 부경대학교의 새 실습선 배 이름(船名) 공모전 당선작은 ‘백경(白鯨)’이었다. 부경대 선박실습운영센터(소장 김종화)는 18일 오전 해양공동연구관 2층 선박실습운영센터에서 ‘가야호 대체 어업실습선 배 이름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당선작 ‘백경’을 제출한 정대석 학생(컴퓨터공학과 3학년)이 상장과 상품(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받았다. ‘백경’은 우리나라 원양어업을 처음 개척했던 부경대 네 번째 실습선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12일부터 3월 23일까지 부경대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모두 261명이 응모했다. 실습선건조위원회가 심의를 진행했다. 한편 부경대는 국가예산 592억 원을 들여 길이 97 m 폭 15.4 m, 총톤수 3,990 t, 승선정원은 160명 규모의 수산계 최대 규모의 실습선을 건조하고 있다. 이 실습선은 오는 2020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