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등 3개大, 부산시와 손잡았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8-04-30 |
| 조회수 | 269 | ||
| 부경대 등 3개大, 부산시와 손잡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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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8-04-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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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등 3개大, 부산시와 세계인문학포럼 성공개최 협약 부경대학교와 동아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등 3개 대학과 부산시는 지난 26일 오전 부산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제5회 세계인문학포럼 학술문화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31일부터 3일간 F1963(부산 망미동)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인문학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학술‧문화교류, 지원 등을 위한 것이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인문학 대중화 사업과 인문도시부산의 인문학 저변확대를 위해 △인문학 발전을 위한 인문강좌, 인문체험, 인문축제 참여, △세계인문학포럼 개최를 통한 인문학의 육성과 저변확대 협력 △인문학교류 관련 학술자료 및 정보교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부경대는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단장 손동주)을 통해 대학 인문학 교육대중화와 인문인재육성 및 지역시민 대상 글로벌 인문학 강좌와 세미나, 토론회 등을 개최하는 등 세계인문학포럼의 성공 개최와 인문학 대중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한편, 제5회 세계인문학포럼은 ‘변화하는 세계 속의 인간상’을 주제로 100여 명의 세계적인 인문학 관련 석학들을 초청, 국내 인문학자, 문인, 사상가, 예술가, 학생,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