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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바다 위 걸어 부경대 왔어요.”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8-05-08
조회수 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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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바다 위 걸어 부경대 왔어요.”
대외협력과 2018-05-08 1091

2018 다이아몬드브리지걷기축제 열려
- 부경대 ‘사랑독’ 쌀 기부 캠페인 등 진행

△ 김영섭 총장(오른쪽 네 번째) 등 내빈들이 벡스코 광장에서 출발 버튼을 누르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국제신문과 부경대학교, (사)걷고싶은부산 주관 2018 다이아몬드브리지걷기축제가 지난 6일 오전 부산 벡스코와 광안대교, 부경대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 1만여 명의 시민들이 행사에 참가, 벡스코 광장에서 광안대교 상판을 지나 부경대 체육관으로 이어지는 7.5 km 구간을 걸었다.

이날 부경대 대외홍보대사 ‘블루’ 학생 12명은 체육관 로비에 ‘사랑독’을 설치하고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을 펼쳐 쌀 60 kg을 기부 받았다. 이 쌀은 불우이웃과 지역 복지단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걷기축제 부대 행사로 가수 ‘버닝소다’의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 등 행사도 도착지인 부경대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광안대교 상판을 걷고 있다.

△ 벡스코 광장에 마련된 부경대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참가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다.

△ 김영섭 총장(가운데)이 출발에 앞서 부경대 부스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부경대 대외홍보대사 ’블루’ 학생들이 쌀 모으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공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버닝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