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장님이 청춘들에게 전한 위로의 말은?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9-09-19 |
| 조회수 | 512 | ||
| 총장님이 청춘들에게 전한 위로의 말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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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9-09-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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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총장, 21세기 리더십 특강 펼쳐 “장석주 시인의 시 <대추 한 알>의 구절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처럼 지금 여기까지 고생하며 온 여러분 스스로를 대견하게 생각하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가을이 되기 바란다.” 부경대학교 김영섭 총장이 청춘들에게 애정이 듬뿍 담긴 위로의 말을 전했다. 19일 오후 대학극장에서 열린 기초교양교육원(원장 이종규) 주관 강의인 ‘21세기 리더십 특강’에서였다. 김영섭 총장은 부경대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청춘, 두려워하지 말라’는 주제의 이번 강의에서 “20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의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어려운 시기다. 직업과 배우자, 인생관이 바로 그것이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직업은 자신의 길이기 때문에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마음 맞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평생을 좌우하는 인생관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깊고 넓게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해 이를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면 습관과 태도가 달라져 좋은 인생관을 세울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여러분은 물론 대부분의 청춘들이 불안하고 두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러니 이 또한 지나간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 있게 현실을 맞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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