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턴 투워드 부산’ 기념 특별초청 강연회 열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9-11-12 |
| 조회수 | 243 | ||
| ‘턴 투워드 부산’ 기념 특별초청 강연회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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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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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턴 투워드 부산’ 기념 특별초청 강연회 개최 부경대학교는 11일 오후 학술정보관 2층 영상세미나실에서 2019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식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 기념 특별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부경대 학생복지과(과장 김사옥)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부경대, 동명대, 인제대 학군단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커장군추모기념사업회 김리진 회장(95)이 연사로 나서 ‘나의 시대의 증언’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리진 회장은 이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은 워커 장군의 낙동강 전선 사수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우리는 인천상륙작전 성공의 원동력을 제공한 워커장군에게 경의를 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금 여러분의 역할이 막중하다. 새로운 내일을 개척하기 위해 불철주야 전투력을 연마하고 강인한 정신력을 배양하는 군인이 되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경대 대연캠퍼스에는 워커 장군이 미8군 임시사령부로 사용했던 ‘워커하우스’가 남아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