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생들 '영주권도 받고 간식도 받고'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5-12-16 |
| 조회수 | 3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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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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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K-STAR 비자트랙’ 현판식 개최
- 16일 미래관 … 외국인 유학생 기말고사 응원전도 열려

△ 현판식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 후 축하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12월 16일 오후 미래관 동편 현관에서 ‘K-STAR 비자트랙’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정석권 대학원장과 김철수 학생처장, 서재철 국제교류본부장 및 유학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하고 축하했다.
국립부경대는 ‘K-STAR 비자트랙’ 참여대학으로 선정돼 지난 12월 5일 법무부로부터 현판을 받은 데 이어, 이날 현판식을 열었다.
‘K-STAR 비자트랙’은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한 외국인 석·박사급 인재의 영주와 귀화를 촉진하는 제도다. 총장이 추천한 석·박사 학위 취득(예정) 유학생에게 거주 자격을 부여하고, 거주 3년 후에는 영주(F-5) 자격 취득 또는 특별귀화 신청 기회를 제공한다.
일반 유학생의 경우 영주(F-5) 자격 취득까지 최소 6년이 소요되는데, 이 제도를 이용하면 3년 만에 영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국립부경대는 ‘K-STAR 비자트랙’ 참여대학에 선정되면서, 지역 대표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글로벌 인재 유치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 이어 외국인 유학생 기말고사 응원전이 열린 가운데, 국제교류본부는 준비한 샌드위치 간식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배부하며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