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교육과, K-SDGs 실천 콘텐츠 개발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5-12-22 |
| 조회수 | 287 | ||
| 유아교육과, K-SDGs 실천 콘텐츠 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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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과 함께하는 K-SDGs 실천 콘텐츠’ 공동 개발

△ 유아교육과 학생들.
국립부경대학교 유아교육과와 부산광역시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가정과 함께하는 K-SDGs 실천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 콘텐츠는 수영구의 지역 캐릭터인 ‘모리’를 활용해 제작돼 지역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에 배포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 콘텐츠가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환경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연대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립부경대 유아교육과 3학년 학생 12명(지도교수 이경화)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들의 자문을 받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12월 12일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
이 콘텐츠는 UN이 선정한 SDGs 가운데 한국형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12개 목표를 매달 한 가지 주제로 다뤘다. ‘모리’ 캐릭터를 활용해 웹툰, 카드 뉴스, 동화, 가정 연계 활동 등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교육적인 자료들로 구성됐다.
이경화 교수는 “학생들이 만든 콘텐츠가 한국 사회와 전 세계가 당면한 지속가능성 문제에 대한 부모님들의 인식을 높이고, 우리 미래세대 교육에 의미를 더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심은주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내년부터 이 콘텐츠들을 센터의 핵심 사업 주제로 적극 활용해 K-SDGs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영유아 가정이 일상에서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 가정과 함께하는 K-SDGs 실천 콘텐츠 개발 성과 발표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