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창업 만선 콘서트 열려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5-04 |
| 조회수 | 65 | ||
| 청년창업 만선 콘서트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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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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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2026 Blue Ocean 청년창업 만선(滿船) 콘서트’ 개최
- 30일 부경컨벤션홀 … 수산 분야 진로 탐색 및 창업 훈련 교육 열려
- 청년 창업가 150여 명 집결 … 전문가 강연, 1:1 상담부스 등 운영
△ 청년창업 만선 콘서트 행사 전경.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4월 30일 오후 부경컨벤션홀에서 수산분야 진로 탐색과 창업 훈련을 위한 ‘Blue Ocean 청년창업 만선(滿船) 콘서트’를 개최했다.
부산광역시의 후원으로 국립부경대가 주최하고 (재)부산테크노파크 및 시너지IB투자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바다에서 미래를! 부산에서 꿈꾸고, 부산에서 성장하라’는 슬로건으로 부산의 미래 먹거리인 수산 산업에 청년들의 도전 정신을 불어넣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학생 및 창업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 4부로 나누어 실질적인 창업 노하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 2부에서는 업계 전문가와 혁신기업 대표들이 창업 핵심 전략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3, 4부에서는 발표자와의 질의응답 형식의 토크 콘서트 및 창업기관(부경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과의 1:1 맞춤형 컨설팅과 네트워킹을 통해 실무적인 창업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날 CJ제일제당의 강연 ‘급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비롯해 AI 기반 무역 문서 자동화 혁신기업인 팀리부뜨(대표 최성철·국립부경대 교수)의 ‘기술·인재 확보 전략’, 시너지IB투자의 ‘투자유치, 언제 시작할까’ 등도 열렸다.
창업 전략 강연에 이어 데이터 딥테크로 수산 유통 구조를 혁신하는 씨라이프사이언스랩과 해상 드론 배송 상용화에 성공한 해양드론기술이 지역 대표 혁신기업으로 참여해 수산 분야의 미래 비전도 제시했다.
배상훈 총장은 “이번 콘서트는 우리 청년들이 수산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설계하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창업 교육과 지원을 통해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조영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콘서트가 부산의 청년들이 바다라는 무궁무진한 기회의 장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수산 분야 창업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