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QCD 2026’ 국제학술대회 열려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7-14 |
| 조회수 | 267 | ||
| ‘xQCD 2026’ 국제학술대회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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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서 ‘xQCD 2026’ 국제학술대회 개최
- 14일 부경컨벤션홀
△ xQCD 2026 국제학술대회 전경.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제22회 극한조건 양자색역학 국제학술대회(22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QCD in Extreme Conditions 2026, xQCD 2026)’가 7월 14일 국립부경대학교 부경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회는 고온·고밀도 등 극한 조건에서의 양자색역학(QCD)과 강상호작용 물질을 주제로 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중이온 충돌, 쿼크-글루온 플라즈마, 격자 QCD, 중성자별, 고밀도 핵물질 등 현대 핵·입자물리 분야의 주요 연구 성과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학회는 12~13일 미래관 2층 CEO홀에서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를 위한 PhD School을 진행한 데 이어, 14일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부경컨벤션홀에서 본 학회를 진행한다. 조직위원장은 남승일 교수(물리학과)가 맡았다.
이번 학회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인도, 미국, 영국, 독일, 폴란드, 대만 등 다양한 국가의 연구자와 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PhD School 강연 4편, 초청강연 8편, 구두발표 53편, 포스터 발표 17편으로 구성됐다.

△ 주요 참가자 기념사진.

△ 인사말하는 배상훈 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