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가정 부모·아이 건강 성장 지원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8-27 |
| 조회수 | 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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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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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다문화가정 ‘아이키움-바른자세·체형교정 프로그램’ 운영
- 전문 강사진이 다문화가정 부모·아이 건강 성장 지원
△ ‘아이키움-바른자세·체형교정 프로그램’ 모습.
국립부경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하명신·대외부총장)과 부산여성회관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아이키움-바른자세·체형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8월 22일 주말을 맞아 국립부경대 수상레저관 복합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정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필라테스와 스트레칭, 체형 교정 운동을 통해 올바른 자세와 신체 균형을 배우고 건강한 움직임을 익혔다. 프로그램 강사로는 힐니스필라테스스튜디오 대표와 전문 강사진이 나서 연령과 신체 특성에 맞춘 맞춤형 운동을 지도했다.
이날 참여한 부모와 자녀들은 함께 운동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아이들은 또래와 함께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협동심을 키웠다.
국립부경대 앵커사업단은 지난해부터 부산여성회관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아이키움-생존수영, 축구교실’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명신 국립부경대 앵커사업단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