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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AI로 웹앱 만든다”
작성자 대외홍보센터 작성일 2026-09-08
조회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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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AI로 웹앱 만든다”
대외홍보센터 2026-09-08 207

국립부경대, 비전공자 대상 ‘실전 바이브코딩’ 교육 개최
- SW 비전공 대학생 40명 참여…AI 활용 웹앱 제작·업무 자동화 실습
- 교육 만족도 5점 만점에 4.91점…응답자 96.3% “지속 운영 필요”


국립부경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원장 송하주)이 SW 비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전 바이브코딩: AI-Native로 비즈니스 운영’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최하고 국립부경대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SW 비전공 재학생 40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딩 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웹앱을 직접 구현·배포하는 등 AI·IT 기술을 실생활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효과적인 활용법을 익힌 뒤,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문서 요약, 이메일 작성, 자료 조사 등을 실습했다. 이어 웹의 기본 구조와 기능을 배우고, 생성형 AI로 웹앱을 직접 제작해 Firebase를 통해 배포하는 전 과정을 경험했다.

또한 AI-Native 업무방식과 AX(AI Transformation)의 개념을 배우고,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결과물 개선 방법을 실습했다. 교육 마지막에는 직접 제작한 웹앱과 업무 자동화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4.91점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AI로 웹앱을 구현하는 것을 독학하기 쉽지 않은데 유용한 교육이었다”, “코딩을 전혀 몰랐지만 기초부터 배워 3일 만에 원하는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은 앞으로도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의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산업 경쟁력을 갖춘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