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재료연구원과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개소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9-15 |
| 조회수 | 78 | ||
| 한국재료연구원과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개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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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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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한국재료연구원,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개소
- 14일 현판식 … 해양·AI·소재 융합으로 미래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
△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현판식. (왼쪽부터) 한국재료연구원 김용훈 지능형반도체재료연구센터장, 국립부경대 서민호 앵커사업운영본부장, 양민준 대외협력처장, 박운익 대학원연구처장, 배상훈 총장,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이창훈 부원장, 최승목 에너지·환경재료연구본부장, 나종주 정책기획본부장, 이승건 수소·전지재료연구센터장(사진 왼쪽부터)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한국재료연구원(원장 최철진)은 9월 14일 창원 한국재료연구원 본원에서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해양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에 본격 나섰다.
이번 연구센터는 국립부경대가 보유한 해양·AI·소재·에너지 융합 분야의 연구역량과 한국재료연구원의 첨단소재·공정 기술 및 산업계 네트워크를 결합해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인력교류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양 기관과 부산광역시는 지난 7월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양·AI·소재 기술을 연계해 부산의 해양수소, 친환경 선박·항만 등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공동연구와 기업 지원, 기술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센터를 중심으로 해양 AI 소재 분야의 연구역량을 결집하고, AI와 데이터 기반의 첨단소재 연구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해양에너지·친환경 소재 원천기술 개발을 비롯해 소재 설계, 공정 자동화, 부품의 수명·성능 데이터 구축 및 활용 등 AI와 소재공학을 접목한 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해양수소, 스마트 정비, 로봇 공정 등 미래 해양산업 분야의 국가 대형 R&D 과제와 초광역 협력사업을 공동 기획하고, 동남권 친환경·스마트 해양 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은 “양 기관의 연구거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공동연구와 기술개발은 물론 소재 데이터 구축, AI 기반 소재 발굴, 기업 지원과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까지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가 지역 전략산업의 미래를 여는 핵심 연구개발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