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기관장·대표 모여 '부산을 말하다'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9-16 |
| 조회수 | 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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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부산을 말하다’ 개최
- 제8회 와이셔츠 브라운백 미팅 … 각계 기관장·대표 모여 부산 이슈 논의
△ 제8회 와이셔츠 브라운백 미팅 ‘부산을 말하다’ 현장.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9월 16일 오전 동원장보고관 1층에서 제8회 와이셔츠 브라운백 미팅 ‘부산을 말하다’를 개최했다.
해양수산 등 부산의 주요 이슈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 행사에는 부산의 각계 기관장 및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양식과 해운산업, 관련 분야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윤지현 아쿠아프로 대표의 스마트양식을 주제로 한 발표와 함께 순환여과방식 양식의 현황과 산업화 가능성, 산업 확장성 등에 대한 질의응답과 논의가 진행됐고, 최근 HMM 등 해운기업들의 부산 이전에 따른 기대와 후속 과제 등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상훈 총장을 비롯해 김민수 기장물산 대표, 남재일 에이치엠엠오션서비스 대표, 윤지현 아쿠아프로 대표,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채재익 인터오션 대표, 최현우 ㈜어기야팩토리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왼쪽부터) 채재익 인터오션 대표,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윤지현 아쿠아프로 대표, 김민수 기장물산 대표, 배상훈 총장, 최현우 ㈜어기야팩토리 대표, 남재일 에이치엠엠오션서비스 대표, 류순식 공보담당관 겸 대외협력정책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