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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이 뛴다 | 울산 첫 ‘도시계획기술사’ 취득
작성자 대외홍보센터 작성일 2026-10-02
조회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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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이 뛴다 | 울산 첫 ‘도시계획기술사’ 취득
대외홍보센터 2026-10-02 288

국립부경대 김진영 동문, 울산시 첫 ‘도시계획기술사’ 취득
- 울산시 여성공무원 최초 기술사 자격 취득


국립부경대학교 동문(해양공학과 97학번)인 김진영 울산시 국가산단과 주무관(시설6급)이 도시계획 분야 최고 전문자격인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김진영 동문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138회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특히 울산시 공무원 가운데 도시계획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것은 김 동문이 처음이며, 울산시 공무원 중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여성 공무원 역시 최초다.

김 동문은 해양공학과 졸업 후 2003년 1월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울산 중구 도시과를 비롯해 울산시 도시계획과, 투자교류과, 경제자유구역추진단 등에서 근무하며 도시계획과 산업·지역개발 분야의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 분야의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능력을 갖춰야 취득할 수 있는 국가 최고 수준의 전문 기술자격이다.

현재 김 동문은 올해 1월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에 파견돼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업단지 구축 전담기관 업무를 맡고 있다.

김진영 동문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미래 흐름에 대응하고, 울산이 대한민국 산업혁신의 중심도시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아낌없이 발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