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환경융합분석센터, 한국폴리텍대 산업안전환경과와 협약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10-21 |
| 조회수 | 61 | ||
| 지구환경융합분석센터, 한국폴리텍대 산업안전환경과와 협약 | |||||
![]() |
대외홍보센터 | ![]() |
2026-10-21 | ![]() |
61 |
국립부경대 지구환경융합분석센터-한국폴리텍대 창원캠퍼스 산업안전환경과와 업무협약 체결
- 환경 분야와 재해·안전 분야 융합 연구 및 기술개발 촉진 협력
△ 협약 사진. 양민준 센터장(왼쪽)과 유재철 학과장.
국립부경대학교 지구환경융합분석센터(센터장 양민준·환경지질과학전공 교수)와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산업안전환경과(학과장 유재철 교수)는 환경 분야와 재해·안전 분야의 융합 연구 및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최근 국립부경대 환경해양관에서 협약식을 하고, △기후 변화, 물·대기 및 재해 등과 관련된 영향 분석과 대응 기술 개발 △환경 시료 분석 관련 기술 교류 및 공동연구 추진 △학생 및 연구자 현장실습, 교육, 훈련, 세미나 등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인적자원, 장비 및 시설의 공동 활용과 기술정보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부경대 지구환경융합분석센터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의 지원을 받아 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지구환경 시료의 유·무기 원소 분석 및 동위원소 분석에 전문화된 연구 장비와 인프라를 운영하는 가운데, 지구환경 분야에서 지역대학 R&D 강화, 산학연 공동연구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산업안전환경과는 산업안전관리, 수질·대기환경관리 및 환경오염물질 분석 분야의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전문 직업교육 과정인 하이테크 과정을 통해 환경기기 분석과 환경공정 운영관리 등 실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양민준 센터장은 “센터의 첨단 분석 장비를 활용한 수질·대기·유해물질 분석 실습과 시료 전처리부터 정밀분석, 데이터 해석에 이르는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환경오염물질 분석기술 고도화와 산업현장의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를 확대해 지역 환경·안전 분야의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유재철 학과장은 “학생들의 하이테크 과정 진학과 취업 연계를 활성화하고, 첨단 분석 장비를 활용한 실무교육 및 공동연구를 확대해 지역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환경·안전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산업안전환경과 유재철 학과장, 박영현 교수와 지구환경융합분석센터장 양민준 교수, 센터 소속 책임급 전임연구원, 협력기업 사이언스팩토리 대표 등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