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26)에 가다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11-05 |
| 조회수 | 30 | ||
|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26)에 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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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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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 참가
- 수산과학대학·수산가공연구센터·GTEP사업단 등 부스 운영
△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 개막식.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11월 4일 오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24회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26)에 참가했다.
국내 최대 수산 전문 전시회인 이번 엑스포는 부산시 주최, 벡스코·한국수산무역협회 공동 주관으로 6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열렸다.
올해는 세계 32개국 506개 기업의 1,300개 부스가 운영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된 가운데, 수산식품관과 수산기자재·스마트양식관, 해양블루바이오관, 특별관 등 전시장 운영과 함께 수출상담회, 국제학술대회, 해양바이오포럼, 양식기술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
국립부경대는 수산과학대학(학장 이유원) 부스를 비롯해 수산가공연구센터와 YTP GTEP 사업단도 부스를 마련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배상훈 총장은 이날 엑스포 개막식에 내빈으로 참석한 데 이어, 행사장을 둘러보고 수산과학대학 등 국립부경대 소속 부스를 찾아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배상훈 총장은 이날 부산국제수산엑스포와 함께 열린 제21회 부산수산정책포럼과 부산 우수 수산물 홍보행사에도 참가해 행사를 축하했다. 국립부경대가 후원한 이 포럼에는 김봉태 교수(자원환경경제학전공)가 기조강연자로 참여했다.



△ 수산과학대학 등 국립부경대 부스를 둘러본 배상훈 총장.


△ 제21회 부산수산정책포럼에 참석한 배상훈 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