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경대학교에 다니는 학우 여러분들과 교수님들과 관리를 하시는분들게 글을 올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짧게 남아 글을 적어 봅니다
2026년 2학기부터 BL수업이 없어 지고 대면 수업으로 대체가 된다고 합니다
현재 미융합 대학생들의 20~30%가 현재 양산,거제,창원,김해 부산지역의 밖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도심속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출퇴근 거리로만 왕복 2시간씩 소요를 하고 있습니다 교통체층 및 거리 있어서 미융합대학생들이 힘든 길임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찾아서 오고 있습니다
학교에 대면이면 출근1시간 학교오는시간 1시간 퇴근 1시간 하루에 3시간을 길에서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이럼에도 불구 하고 현재 학교에서 BL수업을 축소하여 대면으로 다 돌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반대를 합니다
현재직자들이 과연 3시간을 소모하면서 학교를 다닐수 있을까여? 예를수업 수업 시간표를 화수목금토 수업을 잡으면 5일X3시간 총 15시간을 소요하게 됩니다
현직자들이 다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구는 현장에서 먼지를 마셔가면서, 또 누군가는 기름에 손을 묻혀 가면서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몸을 쓰면서 일 하고 있는 재직자)
당연을 몸을 쓰면서 공부를 하는것이 그렇게 쉬운것이 아닙니다 당연 공부를 하려면 학교에 와서 공부가 하지만 공부도 재직자의 몸상태도 중요한게 아닐까여?
1학년부터 시작을해서 4년 총8학기를 다녀야 합니다 과연 이탈자가 없고 학교가 운영이 될까여?
저는 BL에서 대면 바뀌면서 제일먼저 동기나 후배들한테 다른 학교를 알아봐야 할거 같다고 제일 먼저 애기를 해줬습니다. BL이 없어 지고 대면으로 시행을 하면 너무 힘이들어서 하기 힘들거 같다
다른 학교를 알아봐야 할거 같다 애기를 해줬습니다 후배들도 그애기를 듣고 벌써 2명이 취소를 하였습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을 가지고 시행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장(교수님)말이 무시되고 그에 따르는 행정을 하시는분들 이런 사태를 나타내게 하는거 같습니다
회사를 어디릴가도 본사의 방침도 중요하지만 제일먼저 방침을세우는게 현장에서 방침을 세우고 본사에 가서 승인을 받는 형태입니다
현장에서는(교수님)들은 안된다고 애기를 해도 위에 분들은 꼭 시행을 하겠다고 하시고 행정과 현장의 괴리감은 너무나 큰거 같습니다
학교도 마찬가지고 기업도 현장에 사람이 있고 기업이 있는겁니다 교육이라고 과연 다를까여? 현장에서는 다 NO라고 애기를 하는데 타협 없이 본인들의 의견대로 밀고 나가려는 의문입니다
여기서 제일 피해를 받는 학생들은 어떻게 받아 드리는지 알려드릴까여?
학교를 자퇴를 해야 하나? 다른 학교를 알아봐야 하나? 벌써 이런 애기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부경대학교 행정을 담당하시는분들 현장에서(교수님)의 애기에 귀를 귀울여좀 주십시오. 그리고 학생분들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