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결같은 것은 아무 것도 없는 달’ 3월 11일 캠퍼스의 풍경들입니다. 봄비에 젖은 캠퍼스… 인디언들은 3월을 ‘한결같은 것은 아무 것도 없는 달’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달’이라고도 합니다. (변화무쌍한 3월은 또 얼마나 빨리 지나가던지!) 어서 마음을 움직여 뭐든 시작하여 결실을 거두시길! 에밀리 디킨슨의 시 ‘3월’을 소개합니다.
MARCH - by Emily Dickinson (1830~1886) Dear March, come in! How glad I am! I looked for you before. Put down your hat― You must have walked― How out of breath you are! Dear March, how are you? And the rest? Did you leave Nature well? Oh, March, come right upstairs with me, I have so much to tell. <부경투데이> ▼ⓒ이성재 사진(홍보팀)

▲대학본부 6층에서.

▲외국인 숙소 앞에서.

▲학술정보관 앞에서.

▲비가 갠 오후, 정문을 나서는 부경대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