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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추천도서 20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2-23
조회수 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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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추천도서 20선!
관리자 2005-02-23 4077

2005학번 새내기를 위해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대학 신입생을 위한 추천도서 20선’을 소개합니다. 아래 기사는 한국경제신문 2월22일자 B1면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대학 신입생 추천도서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대학 신입생 추천도서들. ⓒ이성재 사진(홍보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올해 ’’대학 신입생을 위한 추천 도서’’로 신영복의 고전강독 ’’강의’’ 등 20종을 선정했다. 분야별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평위원회는 신입생들의 기본 소양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초 ’’대학 신입생을 위한 추천도서’’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 눈길을 끄는 책들은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사상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강의’’(돌베개)를 비롯해 종갓집 여인네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민족의 여인상을 아름답게 표현한 대하장편소설 ’’혼불’’(한길사), 무절제한 경제 정책 도입과 도덕적 오만을 가진 개혁론자들로 인한 한국 경제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한 ’’개혁의 덫’’(부키), 들판에 뿌려지는 유독성 화학물질로 인한 야생 생태계의 파괴를 비판하며 자연생태와 동식물의 관계를 돌아보는 ’’침묵의 봄’’(에코리브르) 등이다. 추천도서는 아래와 같다.(△도서명 : 저자) △ 모비딕 : 허만 멜빌 △ 장길산(1~10) : 황석영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혼불(1~10) : 최명희 △ 시와 진실 : 괴테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1~4) : 아르놀트 하우저 △ 다시 찾는 우리 역사 : 한영우 △ 사기 : 사마천 △ 다산 정약용 유배지에서 만나다 : 박석무 △ 강의 : 신영복 △ 서양철학사 : 러셀 △ 명상록 : 아우렐리우스 △ 미국 헌법과 민주주의 : 로버트 달 △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 슘페터 △ 개혁의 덫 : 장하준 △ 노동의 미래 : 앤소니 기든스 △ 문명의 공존 : 하랄트 뮐러 △ 게놈 : 매트 리들리 △ 인간등정의 발자취 : 제이콥 브로노우스키 △ 침묵의 봄 : 레이첼 카슨 <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