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장님, 있잖아요”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5-08-05 |
| 조회수 | 4798 | ||
| “총장님, 있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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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5-08-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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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과 학생과의 대화’’. 8월5일 오후 2시부터 중앙도서관 2층 영상세미나실에서 학생들이 평소 관심사항에 대해 목연수 총장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목연수 총장은 8월 5일 오후 2시 대연캠퍼스 중앙도서관 2층 영상세미나실에서 학생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이날로 취임 1주년을 맞은 목연수 총장이 여름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에 나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 발전을 위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 자리에는 도서관에서 공부 중이던 학생과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장과의 간담회에서는 도서관 외부인 개방 문제, 공학도서관 시설 현대화, 학습 공간 확충문제, 셔틀버스 운행 등 크고 작은 불편사항에서부터 학점포기제도와 대학 장기 발전방향 등 평소 관심 사항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이 잇따랐다. 학생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답변은 실무부서에서 검토한 후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목연수 총장은 “우리 대학은 현재 전국 국립대학에서 입학 성적이나 대학 규모면에서 4~5위권에 달할 정도로 통합 이후 지난 10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면서, “여러분도 보다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부경투데이>



